제 3667 호
2026년
02월
22일

제목 : ‘모세의 죽음’
본문 : 민수기 20:1~13 ; 신명기 34:1~8 (구약 202 ; 276쪽)
서론 :
한 달 전 <모세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시 90편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모세의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신 34장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성경본문 신 34장 1절을 보면 모세는 느보산에 올라 비스가 산꼭대기에서 서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모세는 느보산에 올라가 요단강 서편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가나안 땅을 자기 눈으로 직접 확인하여 보면서 하나님의 약속이 신실하게 성취되는 것을 느끼며 감동하였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하나님은 모세로 하여금 가나안 땅을 눈으로 보게만 하시고 그 땅을 밟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모세는 지도자로 살아온 그의 전 생애를 돌아볼 때 자신에게 유익한 것이 무엇이었으며, 과연 모세는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가나안 땅을 눈으로 바라보기만 하고 들어가지 못했기에 버림받은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그의 죽음은 분명히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본론 :
모세는 구약을 대표하며 율법을 전해 준 위대하신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의 죽음을 세 가지 측면으로 생각하며 교훈을 받겠습니다.
1. 하나님의 ( )를 이루는 죽음이었다 (4절).
‘구속사(救贖史)’란 쉽게 말씀드리면 “죄악 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성취”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과 역사를 성취하시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당신의 선민, 이스라엘 백성에게 특별한 규례들을 주셨고, 그것을 율법이라고 합니다. 율법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도덕법, 제사법, 그리고 절기법입니다. 10계명은 도덕법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 종살이에서 자유롭게 하셨고 시내산으로 인도하신 후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선민으로 만들어 주시겠다고 저들과 계약을 맺으셨습니다. 율법을 주신 목적은 유대인은 물론 세상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깨닫고 알도록 보여주는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모세)은 죄인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율법은 ‘가나안을 보여주는 손가락’ 같은 것이었다면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가시는 구주’이십니다.
모세의 종 여호수아의 히브리 발음은 ‘예호슈아’인데 축약하면 예수아(Yeshua)가 되데 이는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뜻입니다. 여호수아는 신약의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분임을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요 1:17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셨으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율법을 상징하는 모세를 의지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이며 구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회개하고 나의 주로 믿을 때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2. ( )을 완수한 죽음이었다 (1~4절).
민 20장의 말씀을 읽은 것과 같이 백성들이 물을 달라고 아우성치며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불신하자 모세도 사람인지라 분노하여 지팡이로 반석을 두드려서 물을 내게 하였기 때문에 그 결과로 모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율법의 상징적인 의미처럼 율법은 죄인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반석에게 말하여 물을 내라”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내리쳤습니다. 그에 대하여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서 나를 거룩히 구별하지 아니하였다.” (민 20:12)
사역을 성공적으로 이룬다고 해도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비록 모세가 자신의 감정에 치우쳐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실수를 범했지만 그는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이 아닙니다. 모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를 “내 종 모세”라고 부르셨습니다. 백성들은 30일 동안 모세의 죽음을 애도하며 울었습니다. 이것은 그가 실패한 지도자가 아니었음을 증명합니다.
3. ( ) 죽음이었다 (6절).
본문에서 가장 감동적인 구절은 6절입니다. “그분께서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그를 묻으셨으나 아무도 이날까지 그의 돌무덤에 대해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은 모세의 실수를 기억하지만 하나님은 그의 평생 충성을 기억하십니다. 비록 모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품 안에서 죽었습니다. 모세는 신약시대에 다시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함께 나타났습니다(마 17장). 모세의 죽음은 패배도 아니고 버림받은 것도 아닙니다. 그가 죽은 후에 하나님에 의해 친히 장사 지낸 바 된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그의 삶을 마무리해 주신 영광의 마침표였음을 알아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어떠한 인생의 마침표를 남기기 원하십니까?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침은 더 중요합니다. 모세의 죽음을 통해 우리가 기억하고 교훈 삼아야 할 사실은 무엇입니까?
① 느보산은 인생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② 하나님은 우리의 마침을 책임지신다.
③ 우리의 시선은 이 세상의 가나안이 아니라 천국에 두어야 한다.
비록 모세는 이 땅의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위대하신 하나님의 구속사의 한 구간을 완성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계획과 목적을 성취하여 사명을 완수한 인생을 살아간 사람이었습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오셨습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얼마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바라시고 기대하시는 주의 뜻을 이루고 계십니까?
여러분의 느보산은 어디에 있습니까? 모세가 느보산에서 죽음을 맞았듯이 머지않아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부르신다면 후회 없이 그 산을 오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그리고 가나안 땅이 아닌 진정한 가나안인 천국을 사모하며 영광스럽게 그 나라에 들어갈 준비와 간절한 사모함이 있으신가요? 예수님은 모세를 변화산으로 초대하셨듯이 우리를 이 땅의 천년왕국이 세워질 예루살렘으로 부르실 것입니다. 그날까지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섬기며 나의 이름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는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한 달 전 <모세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시 90편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모세의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신 34장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성경본문 신 34장 1절을 보면 모세는 느보산에 올라 비스가 산꼭대기에서 서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모세는 느보산에 올라가 요단강 서편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가나안 땅을 자기 눈으로 직접 확인하여 보면서 하나님의 약속이 신실하게 성취되는 것을 느끼며 감동하였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하나님은 모세로 하여금 가나안 땅을 눈으로 보게만 하시고 그 땅을 밟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모세는 지도자로 살아온 그의 전 생애를 돌아볼 때 자신에게 유익한 것이 무엇이었으며, 과연 모세는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가나안 땅을 눈으로 바라보기만 하고 들어가지 못했기에 버림받은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그의 죽음은 분명히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본론 :
모세는 구약을 대표하며 율법을 전해 준 위대하신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의 죽음을 세 가지 측면으로 생각하며 교훈을 받겠습니다.
1. 하나님의 ( )를 이루는 죽음이었다 (4절).
‘구속사(救贖史)’란 쉽게 말씀드리면 “죄악 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성취”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과 역사를 성취하시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당신의 선민, 이스라엘 백성에게 특별한 규례들을 주셨고, 그것을 율법이라고 합니다. 율법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도덕법, 제사법, 그리고 절기법입니다. 10계명은 도덕법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 종살이에서 자유롭게 하셨고 시내산으로 인도하신 후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선민으로 만들어 주시겠다고 저들과 계약을 맺으셨습니다. 율법을 주신 목적은 유대인은 물론 세상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깨닫고 알도록 보여주는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모세)은 죄인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율법은 ‘가나안을 보여주는 손가락’ 같은 것이었다면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가시는 구주’이십니다.
모세의 종 여호수아의 히브리 발음은 ‘예호슈아’인데 축약하면 예수아(Yeshua)가 되데 이는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뜻입니다. 여호수아는 신약의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분임을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요 1:17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셨으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율법을 상징하는 모세를 의지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이며 구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회개하고 나의 주로 믿을 때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2. ( )을 완수한 죽음이었다 (1~4절).
민 20장의 말씀을 읽은 것과 같이 백성들이 물을 달라고 아우성치며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불신하자 모세도 사람인지라 분노하여 지팡이로 반석을 두드려서 물을 내게 하였기 때문에 그 결과로 모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율법의 상징적인 의미처럼 율법은 죄인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반석에게 말하여 물을 내라”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내리쳤습니다. 그에 대하여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서 나를 거룩히 구별하지 아니하였다.” (민 20:12)
사역을 성공적으로 이룬다고 해도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비록 모세가 자신의 감정에 치우쳐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실수를 범했지만 그는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이 아닙니다. 모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를 “내 종 모세”라고 부르셨습니다. 백성들은 30일 동안 모세의 죽음을 애도하며 울었습니다. 이것은 그가 실패한 지도자가 아니었음을 증명합니다.
3. ( ) 죽음이었다 (6절).
본문에서 가장 감동적인 구절은 6절입니다. “그분께서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그를 묻으셨으나 아무도 이날까지 그의 돌무덤에 대해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은 모세의 실수를 기억하지만 하나님은 그의 평생 충성을 기억하십니다. 비록 모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품 안에서 죽었습니다. 모세는 신약시대에 다시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함께 나타났습니다(마 17장). 모세의 죽음은 패배도 아니고 버림받은 것도 아닙니다. 그가 죽은 후에 하나님에 의해 친히 장사 지낸 바 된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그의 삶을 마무리해 주신 영광의 마침표였음을 알아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어떠한 인생의 마침표를 남기기 원하십니까?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침은 더 중요합니다. 모세의 죽음을 통해 우리가 기억하고 교훈 삼아야 할 사실은 무엇입니까?
① 느보산은 인생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② 하나님은 우리의 마침을 책임지신다.
③ 우리의 시선은 이 세상의 가나안이 아니라 천국에 두어야 한다.
비록 모세는 이 땅의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위대하신 하나님의 구속사의 한 구간을 완성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계획과 목적을 성취하여 사명을 완수한 인생을 살아간 사람이었습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오셨습니까? 그리고 지금까지 얼마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바라시고 기대하시는 주의 뜻을 이루고 계십니까?
여러분의 느보산은 어디에 있습니까? 모세가 느보산에서 죽음을 맞았듯이 머지않아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부르신다면 후회 없이 그 산을 오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그리고 가나안 땅이 아닌 진정한 가나안인 천국을 사모하며 영광스럽게 그 나라에 들어갈 준비와 간절한 사모함이 있으신가요? 예수님은 모세를 변화산으로 초대하셨듯이 우리를 이 땅의 천년왕국이 세워질 예루살렘으로 부르실 것입니다. 그날까지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섬기며 나의 이름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는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박옥신,
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우옥자,
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금남,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곽세인,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
송명자,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정소은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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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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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박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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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금남,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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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자,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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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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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영혼 구령 (현재까지 결신자 : 21명)
- 결신자 : 1명
◉ 3월 1일(일)부터 ‘단계별 성경 공부’가 시작됩니다.
- 1단계(새로운 삶 / 이희천 형제) : 제3교육관 2층 바울실
- 2단계(승리의 삶 / 주윤식 집사) : 신학교 1층 강의실
- 3단계(풍성한 삶 / 조창동 집사) : 제3교육관 1층 나오미실
- 주제별 성경공부반(박성철 집사) : 제3교육관 2층 집사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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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통해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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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 강의’ - 최창홍 자매
- 제목 : 아름다운 배려(서로 다른 우리가 하나 되어 함께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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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초.중.고 학생, 학부모
장소 : 중고등부실
※ 2026년 2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이번 주 읽거나 묵상한 말씀 중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받아 적용하거나 실천한 것이 있으면 나누어 보세요.
◉ ‘빛과 소금 전도’ 활동이 2월 28일(토) 오후 2시에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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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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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신13~16/출10, 눅13, 욥28, 고전14
- 02/28 신17~19/출11:1~12:28, 눅14, 욥29,
- 03/01 신20~23/출12:29~51, 눅15, 욥30, 고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모세의 죽음 | 민수기 20:1~13 신명기 34:1~8 | 이충세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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